파리시의 까르네 T+처럼 필요할때만 꺼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횟수형 교통패스가 나오면
서울을 알뜰하게 여행하려는 외국인들도 공략할 수 있음.
물론 티머니처럼 교통카드 형태로 되어있긴 하겠지만,
형태상의 특징때문에 급박하게 횟수가 모자를 때
10000원당 10회 더 충전시켜주는 등의 기능 추가가 가능.
파리시의 까르네 T+처럼 필요할때만 꺼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횟수형 교통패스가 나오면
서울을 알뜰하게 여행하려는 외국인들도 공략할 수 있음.
물론 티머니처럼 교통카드 형태로 되어있긴 하겠지만,
형태상의 특징때문에 급박하게 횟수가 모자를 때
10000원당 10회 더 충전시켜주는 등의 기능 추가가 가능.
저거 유실율 쩐다. 니 세금이 공중으로 분해되는 걸 느낄거다. 글고 서울이나 수도권은 능력자가 많아 신흥범죄가 기승할 수도 있다.
ㄴ 아니 얼마나 유실률이 높으면 세금이 공중분해될 정도라는거임?
지금도 존나게 싼데 뭔 개지랄이야
지금 1회용 카드도 20% 정도 유실되는 걸로 아는데.
ㄴ 그러니까 까르네 T+성격의 횟수형 교통패스카드는 유실률이 훨씬 더 높을것이다?
한국 요금 체계에서는 전혀 필요 없음
그냥 1일권이라도 추가해 줬으면
파리에서는 까르네(T+) 1장이 1.8유로(2,400원 꼴)인데, 서울은 시계내에서 아무리 멀리가도 1850원 잘 안나오니까... 10장 묶음이 저 14.91유로라고 쳐도 까르네로는 그 좁아터진 1존에서만, 똑같은 교통수단내에서만(버스 -> 지하철, 트램 환승 이딴거 안됨) 1회 사용당 1,984원 꼴이니... 별로 필요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