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솔직히 아무리 요즘 군대가 당나라 군대라해도 천막으로도 안될만하거나 하면 유개화차 (유개가 유게로 들리면 넌 루리웹이나 하는 변태!!)

를 써도 되고,  밤에 운행해도 문제가 되면 트럭같은데 잘 숨겨서 하겠지...   

 

전에 인터넷 짤 보니까 대한통운에서 전차인지 자주포인지 모를 애매한 차량에 주포일부를 분리해서 천막에 쌌는데,  이거야 철도도 안그런거 아니지만 먼지날리면 수송되는 차량에 안좋으니까 (일부 분리한 부분이 참 틈새가 넓겠지??) 포장한거에 가깝다고 본다


솔직히 트럭에다가 운송하면 뭘로 싸도 너무 나좀 보세요 하게 튀니까 포장도 의미없지  혹시 진짜 적의 공작원이 공격할떄 철도도 위험하지만 도로는 그냥 길막하면 막히고 시가지쪽에선 매우 곤란하니까....


진짜 중요한거면 분해해서 싸서 오던가,  예전에 잠수함 몰래 만들땐 빌딩에서 어떻게 한지 몰라도 조립해다가,  또 운송은 분해해서 다시 용접했는진 몰라도 잘했더라-_-

(이거 분명.... 층계높이 확장개조및 건물자체가 특별히 기획해서 건설한거 아닐까 싶다... 물론 그렇다고  크~은 화물 엘레베이터 있을리는 없지만..)

그런식으로 진짜 일반무궁화객차를 뜯어서 안에 심어서 마네킹(그냥 말하자면 그렇단거다) 넣을수도 있고^^


KTX일반객차처럼 생긴 고속대응 위장화물차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현실은.... 그냥 우리가 모르는 지하통로로 몰래 옮기는것이 더 맞지않을까 추정한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퍼레이드나  일부러 전차를 시가지에서 굴리듯이 대외홍보및 가상적국한테  우리는 강력하다라고  홍보질할려고  일부러 저녁시간에 퇴근하는 사람들 보라고 관심끄는것이라고 본다. 

그러니깐 철덕의 마니아기질보다는  밀덕의 마인드를 켜거나, 밀덕의 마인드를 가져서  우익스럽게만 빼고^^   국뽕맛 살짝 취해서 보면 아주 좋다^^(농담을 진담으로 알면 곤란)


사족으로 공각기동대 SAC 2기에서 우익논란을 떠나 원작에서도 비슷한것을 좀 과하게  우익돌려까기가 나오는  자위대가 난민진압 (고다 카존토라는 0놈이 꾸민 무대였다) 하러 갈때 장갑차지나가는 장면 배경음.... 그거가 떠오른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중국 군비증강 까면서 호박씨깐다는 뜻으로 말한것은 아니다....  



근데  그 배경음  왠지  흥얼거리게 된다 -_-   해당에피소드 마지막화의 부제목이 아마도 우국으로의 귀환이었던듯  

( 돌려까기라고 말했듯이 정반대로 종말이다 스포라서 여기까지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