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첫 경전철 사업이 원만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게 맞다. 대주단은 대출을 보류했고, 시공사는 공사 중단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난 4월 포스코건설 등 출자사는 주주총회에서 공사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서를 의결한 뒤 서울시에 전달한 상태다. 공사 중단 여부를 확정할 데드라인은 이번 주 금요일이다.” - 사업시행자 고위관계자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60510134703261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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