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의 3,200mm 는 지금까지 제조된 여객열차중 가장 차량한계가 큰 차량인거지 그 이상으로 크게 만들지 못한다는 소리는 아님..
한 국의 경우 일반철도와 도시철도의 차량한계는 다른데, 일반철도의 경우 표준차량 한계(동적한계=모터의 진동이나 사행동으로 인한 좌우 흔들림도 고려시)는 3,400mm이니 적어도 3,200mm 후반에서 3,300mm 초반대 차량까지는 찍어내더라도 운행하는데 이론상 큰 지장은 없음. 도시철도의 경우는 이보다 작은 3,200mm 정도.
물론 차량한계가 늘어남에 따라 무게중심도 좀더 높아지고 지탱할 하중의 정도도 달라지니 만드는데 있어서 난이도가 더 높아지기야 할수는 있는데 인프라가 수용을 못하는 수준은 아님.
따라서 고속열차의 차폭을 좀더 늘리는 방향으로 만든다 할때, 적어도 신칸센 수준(3,380mm)과 근접한 수준의 차폭의 차량을 만들어도 이론상 통행에 큰 제약이 생기는건 아님.
우리나라는 이미 표준궤쓰는 국가라 3400mm넓이의 차량 충분히 가능하고 복선에서 교행시 지장없음.
3400mm 짜리 차량 쓴다고 가정하면 승강장 진입할때도 괜찮음?
물론 이건 무궁화처럼 곡면부가 없어야 할듯.
승강장 진입도 상정해서 상용운행시 지장없는 폭 기준이 3,400임
그안에 케텍스가 본전뽑아서 이제 운행할수록 전철 장거리행 적자는 가볍게 매우고도 남아돌아서 치킨게임해도 다 발라버릴수준되는 20~30년뒤에 생각하자 그때면 통근형은 수용량과 입석으로 과밀해서 하차어려운정도만 계산해서 좌석 줄이지야 않지만, 다른열차는 무궁화라도 특실은 좀 오버고, 편성이 뭐냐, 시간대, 어느 구간 운행위주냐에 따라서만 좌석 조정할듯하고, 새마을도 특정구간이지만, 케텍스나 청춘은 슬슬 조정이야 하겠지.... 아니... 청춘도 그지역 통근차량이나 마찬가지니깐 논외구나....
즉 좌석간격 조정하면 더 좁아도 그런거 지장없음... 오히려 누리로처럼 임시방편 가변 승강대응 이거나 좀 반고상 반저상을 늘리고 저상차량들도 슬쩍 차고조정좀 해야함... 안타깝게도 차가 구스타프 열차포 후기인 페이퍼플랜정도에 나오는 차폭아닌이상 열차에서 경사로를 이용하여 승강장 맞추고 할수는 없음.... 그래도 급경사됨.... 당분간 일반인이 쓰더라도 장애인 리프트 수동형 같은 타입을 많이 도배해가지고 전철도 기차승강장에 내릴수있을정도로 해서 고상승강장으로 몰아야 한다는 의식을 키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