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중간에 바꾸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거기가 꽤나 민감한 동네라 빨리 착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hero600(hero600)2016-05-17 19:15
헬조선에서는 웬만한데 가려면 죄다 환승해야 돼서 철도이용률이 낮은 걸 보면 베트남콩국수 말이 맞긴 하다. 근데 노선 타당성을 점수화할때 균형발전이라 해서, 주변 부동산에 더 호재가 될 곳에 점수를 주니 이따위 결과가 나오는 거임. 용산연장 같은 경우처럼 막판에 변경 비스무레하게 거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국비+지방비라 그냥 화서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닉값(118.222)2016-05-17 20:45
참고로 분당선을 너무 깊이 박아놔서 수원역 관통은 기술적으로 어려운데, 화서 약간 동쪽에서 한 번 세우고 좌회전해서 경부선이랑 나란히 수원역으로 간 후 우회전해서 호매실로 가는 건 기술적으로 가능함. 호매실 출발-수지, 서울 도착하는 경우는 약간 돌아가기는데 낮시간까지 합하면 호매실에서 수원역 가는 사람+광교.수지에서 수원역 가는 사람이 훨씬 많을걸.
환승역의 분산은 절대 나쁜게 아니지.
갈아타면되지. 미금에서
정자역에서 종착역 만든거 보면 호구가 노선 정한게 딱 보이지
hero600/환승역분산은 최소화하는게 맞는거지. 환승하려고 자꾸 한정거장씩 이동해서 갈아타줘야 한다는소린데... 당장 신림선 경전철만봐도 누가 샛강출발로 정했는지 이해가안되는데 그럼 신림선 이용객들은 이용할때마다 완급행을 자꾸 갈아타줘야 한다는소린데 이게 과연 좋은걸까?
계획을 중간에 바꾸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거기가 꽤나 민감한 동네라 빨리 착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헬조선에서는 웬만한데 가려면 죄다 환승해야 돼서 철도이용률이 낮은 걸 보면 베트남콩국수 말이 맞긴 하다. 근데 노선 타당성을 점수화할때 균형발전이라 해서, 주변 부동산에 더 호재가 될 곳에 점수를 주니 이따위 결과가 나오는 거임. 용산연장 같은 경우처럼 막판에 변경 비스무레하게 거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국비+지방비라 그냥 화서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참고로 분당선을 너무 깊이 박아놔서 수원역 관통은 기술적으로 어려운데, 화서 약간 동쪽에서 한 번 세우고 좌회전해서 경부선이랑 나란히 수원역으로 간 후 우회전해서 호매실로 가는 건 기술적으로 가능함. 호매실 출발-수지, 서울 도착하는 경우는 약간 돌아가기는데 낮시간까지 합하면 호매실에서 수원역 가는 사람+광교.수지에서 수원역 가는 사람이 훨씬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