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20여년만에 새 차를 뽑는다.
② 지금 있는 차들을 수선에 수선을 거쳐서 고철 그 자체가 될때까지 재활용한다. '그때쯤 되면 전부 전철화 되있겠지'라는 마인드로.
③ 못쓰겠다 싶어지면 갖다 버리고 기관차 견인으로 돌린다.
④ 걍 동차 운행구간은 포기한다.
⑤ 다른 나라에서 버리는 디젤 동차를 헐값에 사들여온뒤 개조해서 돌린다.
내가 생각하기엔 ②>①≫③≫≫≫≫≫④ 로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① 20여년만에 새 차를 뽑는다.
② 지금 있는 차들을 수선에 수선을 거쳐서 고철 그 자체가 될때까지 재활용한다. '그때쯤 되면 전부 전철화 되있겠지'라는 마인드로.
③ 못쓰겠다 싶어지면 갖다 버리고 기관차 견인으로 돌린다.
④ 걍 동차 운행구간은 포기한다.
⑤ 다른 나라에서 버리는 디젤 동차를 헐값에 사들여온뒤 개조해서 돌린다.
내가 생각하기엔 ②>①≫③≫≫≫≫≫④ 로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그냥 전철화하면서 남아도는 특대로 객차끌고 다니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