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어느 노선이 안 그러겠냐만 논의하고 타당성 조사만 몇번째인지
결국 문제되는 부분은 광교,흥덕,동탄인데 팡교중앙역 지나서 흥덕 씹고 뭔가 동탄은 애매하단말이지. 원안대로 가면 동탄1신도시 수요는 허공에 날리는거고 메타폴리스쪽으로 노선을 틀면 삼성전자같은거 피해가고 하면 결국 능동역이 생길수밖에 없고.
차라리 영통지역 교통중심인 망포역으로 가면 어떨가 싶으면 거기도 삼성전자가 있고. 아예 영통 제끼고 매탄동 쪽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티스푼 공사의 대명사인 수인선도 있고, 분당선 연장도 10년간 공사했고 신분당 연장은 이루어지기나 할련지 모르겠다. 수원은 왜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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