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이들 부산권 위성도시들에서 부산으로 엄청 몰리는데부산교통공사의 부채는 곧 부산권의 부채이기도 하므로부교공의 부채를 부산이 단독으로 떠맡을 필요는 없지부산권 도시들에게 골고루 빚을 나눠주도록
발전하는 부산권^^
부산 1호선 부채는 울산, 양산이 분담하고 2호선은 김해 창원 진주가 부담해야
수도권 전철에서 나는 코레일 적자를 경부선에서 나는 수익으로 메꿔주고 있는 것은 상식이다 -
ㄴ 당연하지 부산도시철도는 부산만의 철도가 아닌 부산권 중소도시민들도 이용하는 철도인데 당연히 부채도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