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노선 - 명지택지지구/녹산공단 안쪽지역 경유노선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명지(특히 명지국제신도시 인간들)택지지구가 부산 버스노선개편 사태때 본 것과 같이 이기심이 극에 달한 집단임이 드러났으니 해당노선도 명지 안쪽으로 둘러가게 요구할것이 분명하여 추후 가덕도쪽 개발이나 신항/용원방향 연장이 이루어질 시 직선노선을 미리 구축해두고 운행계통을 분리하기 위함임.
단, 명지경유랑 직선노선이랑 2곳정도 분기역을 만들어 (르노삼성, 경자청) 계통분리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하며 명지경유는 경자청종점으로, 직선노선은 추후 신항이나 용원연장시 연장운행하는 방향으로 운행계통을 잡으면 될듯.
그래서 오션시티를 지나가는 강서선하고 명지국제신도시를 지나가는 5호선으로 나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