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20여년만에 새 차를 뽑는다.
② 지금 있는 차들을 수선에 수선을 거쳐서 고철 그 자체가 될때까지 재활용한다. '그때쯤 되면 전부 전철화 되있겠지'라는 마인드로.
③ 못쓰겠다 싶어지면 갖다 버리고 기관차 견인으로 돌린다.
④ 걍 동차 운행구간은 포기한다.
⑤ 다른 나라에서 버리는 디젤 동차를 헐값에 사들여온뒤 개조해서 돌린다.
아무도 몰라서 댓글이 없었던건가
① 20여년만에 새 차를 뽑는다.
② 지금 있는 차들을 수선에 수선을 거쳐서 고철 그 자체가 될때까지 재활용한다. '그때쯤 되면 전부 전철화 되있겠지'라는 마인드로.
③ 못쓰겠다 싶어지면 갖다 버리고 기관차 견인으로 돌린다.
④ 걍 동차 운행구간은 포기한다.
⑤ 다른 나라에서 버리는 디젤 동차를 헐값에 사들여온뒤 개조해서 돌린다.
아무도 몰라서 댓글이 없었던건가
234 이렇게 할거 같다
3번이지. 경원선 같은 경우 연천까지 전철 연장이 되면 싸궁화 구간 단축시켜서 다니다가 내구연한 다 되면 기관차 견인으로 관광열차만 보낼 거고, 동해선이나 경전선 같은 경우는 전철화에 맞춰 KTX산천이 기존선 요금 받으며 순천에서 포항까지 휘젓고 댕길 거고..
역시 새 디젤동차 보기는 무리였나 보네
단 경전서부선은 모른다. - DCW
봉바르디에 디젤동차부터, GM처럼 하이브리드 기관차 생산함.... 모양도 3량에 유선형이라서 괜찮음..... 전~혀 신규차량 걱정할거없음
2번이 하는것봐서 제일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