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평일(월-목) 역방향 이용시 결제금액 50600원 -> 적립 2530포인트
실질 금액 48070원.
근데 현재
일반인 기준 할인 거의 없이 59800원. 심지어 역방향 출입문석을 타도 저가격.
그나마 양심은 남아있는데 모르는 사람끼리 마주보는 자리는 5% 할인
직장인들은 저런거 신경 안쓰지. 하지만
부모님 집이 멀리 있어 주기적으로 내려가야 하는 경우나(처가까지 있으면 부담감 더 추가)
기러기 생활을 하는 경우 부담이 만만치가 않음
1달에 2왕복(금/일)을 한다 해도 이전에 비해 거의 4만원 차이임.
4왕복을 하면 심하면 1달에 10만원 차이 가까이 벌어짐.
이 경우엔 가계부에 따라 편도나 심지어 왕복 전체의 교통수단을 변경하는 사태까지 일어날 정도임.
웬만한 가구에선 몇만원 차로 가계부 적자냐 저축이 가능하냐가 결정되기 때문
KTX 운임도 오르고 버스 운임도 오르고... 일반열차만 거의 제자리 걸음인듯.
그게나임 케이티엑스 비싸고 파격가도 없고 포인트 순방향 할인카드폐지로 버스이용 철도는 무궁화나 잉청준 누리로 새마을도 사실새마을값도못하고 ㅉㅉ
근데 국토부 운임개편안 살짝 올라온거 보면 주말+평일 출퇴근 할증 적용가능성이 있어서 앞으로 더 암울..... 서울~대전 무궁화 - 대전~부산 케텍 환승질로 가는게 그나마 나을지도... 케텍보다 평균 1시간 20분 더 걸리지만 새마을 운임 수준으로 새마을보다 1시간은 빨리가니..
아직 자세히 올라오려면 한달 남았지만, 주말+평일 출퇴근대 운임 인상 가능성이 농후해서.. 주말도 시간대에 따라 현행 유지 / 할증 추가 적용 / 할인 적용을 둘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오른다고 봐야..
KTX운임도 오르고 버스운임도 오르고 아 비행기운임은 월~목한정이지만 약간 떨어지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