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평일(월-목) 역방향 이용시 결제금액 50600원 -> 적립 2530포인트


실질 금액 48070원.




근데 현재


일반인 기준 할인 거의 없이 59800원. 심지어 역방향 출입문석을 타도 저가격.

그나마 양심은 남아있는데 모르는 사람끼리 마주보는 자리는 5% 할인



직장인들은 저런거 신경 안쓰지. 하지만

부모님 집이 멀리 있어 주기적으로 내려가야 하는 경우나(처가까지 있으면 부담감 더 추가)

기러기 생활을 하는 경우 부담이 만만치가 않음


1달에 2왕복(금/일)을 한다 해도 이전에 비해 거의 4만원 차이임.

4왕복을 하면 심하면 1달에 10만원 차이 가까이 벌어짐.


이 경우엔 가계부에 따라 편도나 심지어 왕복 전체의 교통수단을 변경하는 사태까지 일어날 정도임.

웬만한 가구에선 몇만원 차로 가계부 적자냐 저축이 가능하냐가 결정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