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뉴스를 봤다

원전예정지에 허위로 컨테이너 건물지어놓고 계량기는 0이다.


근데도 보상금 천에서 억단위 받을수있다  (하하  아버지 이거나 투자하지 아쉽네.....)


물론 광명역도 원래는 좀더 광명북쪽이나 관악구 남단이나 금천구가까이 할려고 했는데 비싸서 밀려난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 악당은 성공한다-_-



청사모의 주기적인  여론호도글이 보이니깐 더욱 그 생각이 진해진다....

이런게 아닐까??




마지막으로 반전이....  당연히 거의 외지인이다


논란의 갈갈씨는 요즘은 다른건 점잖아졌는데, 역시나 탐욕에서는 쉴드를 치고 계신단다....

저번에  투기꾼이라도 몇년살면 주민이지라는 망언한적있지....



어떻게 생각하나??   

그래서 난 갠적으로 각 동네마다 좀더 직결이 나아지기야 하겠으나,  KTX라는 개념을 아직 평택이나 천안만큼 규모되는 도시가 아니라서인지 시골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는것같아서  개념을 다시 잡아야겠다.

터널 교량자체도 감속요인이어서 도심만 아니면 적당히 가로질러서 가는게 좋지만  가능한 직선화를 하며 연전대차든 뭐든 어짜피 커브는 거의없고,  고속주행시 회전반경은 Km에 가깝거나 000m정도 필요할수도 있는것이다.

말그대로 공항이 영업방해될정도로 고속인 열차다


뭘해도  전철이나 일반열차 역을 신설해서 환승해오는게 맞는거다.  그게 종로나  영등포라 해도 말이다...   그 연계교통이 직선화면 또 문제없고...


그래서... 사실상 분기지점도 0 별 쓸모가 없다.   일반열차 150Km에서 잘해야 180도 못내는 차나 그런 시골동네식 분기고,

항공기를 대체하는 철도란, 자고로 직선에 환승교통수단만 있거나, 과감히 큰도시도 버리고 연계교통으로 보충해야하는것....

그래서 솔직히 다 취소하고 세종역이든, 세종시도 오송도 버리고  다른동네에 지어서  전기동차가 셔틀차로 직선화된 직통으로 오게 해도 그게 뻘짓이 아닌거다.


행정도시라면서 막 고속열차에서 바글바글 사람내리면 또 도로 꼬라지가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과감하게 세종역과 세종 분기를 만들고

오송을 선택정차로 하여  주당 2회, 하루 3회만 정차하고 세종역으로 가게 해야한다.

기존선로는 청춘이나, 200km/h 이상나오는 EMU만 취급하기로 하자.   180나오는 견인형이나, 객차는 없기에 견인형은 제외...


대신 EMU차는 이런역들끼리 또 네트워크해서 충북권, 충남권, 장항권, 전라선권,   경북권 경남은......    크니깐, 작은 동네만 출장가자.....  강원도는 견인형더러 알아서 하라하고...... 그리고 깜빡하고, 선로용량땜에 증설포기한 경기와,  서울에도 운행하자 (선로는 당연히 새로 파야....)  


충북과 대전- 경북 일부지역이 이 네트워크선을 타고 돌게 말이다....   


근데 그게 안되니깐 문제지-_- 

암튼 충북은 가칭 세종역을 만들고 오송을 주당 정차횟수를 줄이고, 대신 EMU고속버전전용이거나, 

 별도로 만든, 선로교환기도 안겹치는, 교량이나 중심도로 이어온 일반열차 전용 반입로를 통하여 잉마을 하루 8회 운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