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발, 통일동산, 헤이리 이쪽은 무슨 놈의 직행좌석이
강남, 도심엔 안 가고 합정역/영등포역 고자인데다가
NH대에는 다음 지도의 37분 예상이 맞는 편인데,
아침 RH대에는 강변북로, 제1자유로가 하도 헬게이트라
합정 ~ 문발만 60분은 베이스로 깔고 예상해야한다고 해서
갑자기 가슴 한 켠에 불쌍한 느낌이 들어 만들어 봄.
주요 정차역까지의 거리
홍대 ~ 헤이리 1번 게이트역 38.7km
홍대 ~ 신세계 파주아울렛정문역 35.5km
홍대 ~ 롯데 문발아울렛역 29.1km
홍대 ~ 문발 이채쇼핑몰역 28.5km
홍대 ~ 문발단지입구 삼거리역 27.3km
상암동 MBC역 기준거리는 상기 수치의 -3.7km이다.
김포규격, 3량, 120km/h에 대응하는 철차륜 AGT면 좋을 듯.
개추
수요가 없으니까 합정에서 끊는 거여;;
125.133//뭐가 수요가 없어? 문발단지/통일동산/헤이리로 바로 쏘는 2200번 버스가 일평균 승차량 6천명이 넘는데 접근성 개선시키고 공급량 늘리면 수요 더 늘어나지.
원종 홍대나 좀 됐으면 좋겠다
딱 봐도 망한 노선인데 이건.. 일산구간은 파란건 중복노선이고 빨간건 고양시를 바이패스 하겠다는거나 마찬가지인 노선이라 수요 꽝이고. 파주는 운정,금촌같은 서울로 출퇴근 하는 젊은 부부들 많이 사는 곳을 쌩까고 출판단지,헤이리를 가고있으니.
119.71//출판단지 - 통일동산 주택단지 - 헤이리 예술마을 쪽도 통근수요, 관광수요 많은데?
119.71//지금 파주버스 2200번이 일 승차량 6000명인데, 저런 고속경전철 뚫리면 일 승차/하차 각 1만 6천명씩 승하차량 일 3.2만명은 기본적으로 나옴.//그리고 파란 선은 홍대입구 - 대곡 - 통일전망대선이라고 과거 건교부에서 경의선 복복선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전력이 있는 기존 계획 노선임.
그럼 버스를 증편해야지. 저런식으로 철도를 놓기엔 너무 일부 지역수요만 노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