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까지 2시간 걸린다 하면
원강선 첫차를 3시로 해놓으면 안될 것 같고.
12시 막차를 타면 강릉가면 2시쯤 되니 아침까진 자야됨..
차라리 태백선 경유타고 기차에서 쪽잠 자면서 정동진 가는 사람들
있을 거 같은 데..
아님???
강릉까지 2시간 걸린다 하면
원강선 첫차를 3시로 해놓으면 안될 것 같고.
12시 막차를 타면 강릉가면 2시쯤 되니 아침까진 자야됨..
차라리 태백선 경유타고 기차에서 쪽잠 자면서 정동진 가는 사람들
있을 거 같은 데..
아님???
복편은 1634정도가 하려면 되려나...??
ㄴ1634를 원강선으로 보내버릴 수 있다면 원강선으로 보내도...
틀린말 아니네 지금도 해돋이 보러가는 사람땜에 버스가 2시간반에 강릉까지 쏴주는데도 휴일엔 매진까지 되고 숙박비도 아끼니까
본문과는 별개로 영월 태백에서 강릉으로의 구간수요 공공성을 생각해서라도 1편성정도는 강릉까지 가야...
근데 원강선 개통되면 야간열차 타고 쪽잠자면서 정동진가는 문화가 줄어들지 않을까? 물론 그 외 수요도 있으니 태백선 경유 청량리~강릉 열차는 굴리긴 굴려야지.
버스가 2시간대에(심야 2시간 초반) 쏴주는 지금도 야간수요가 있는거 보면 계통을 강제로 폭파시키지 않는 이상 이수요가 없어지진 않을듯 하다 숙박비가 굳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