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아를 토요타가 지어줬다고? 토요타의 츄부 국제공항(주) 지분 비중은 고작 2.98%밖에 안되고, 버블경제는 91년에 개작살났는데 97년 기준 5,950억엔을 2005년까지 토요타가 지속적으로 조달해 줄 여력이 됐는지도 의문이고, 국비 비중을 의미하는 츄부 국제공항(주)의 국토교통대신 지분 비중은 39.99%임. 이상한 소리하고 있어.
익명(117.110)2016-05-20 10:20
국비가 40프로밖에 안되면 나머지는 뭘로 지었음? 궁금해지네
123(223.62)2016-05-20 10:59
123//국토교통대신 39.99 + 아이치현 5.87 + 미에현/기후현 각각 0.66 = 50.01%이고, UFJ 은행 3.22, 츄부 전력/돈카이/토요타/메이테츠 각각 2.98, 미즈호 은행 0.89 등 민간계 대주주 9개 법인이 총 18.16%임. 나머지 31.83%는 건설회사 공사대금 대체지분이라든지, 소액 국민주/공모주 이런거겠지.
센트레아를 토요타가 지어줬다고? 토요타의 츄부 국제공항(주) 지분 비중은 고작 2.98%밖에 안되고, 버블경제는 91년에 개작살났는데 97년 기준 5,950억엔을 2005년까지 토요타가 지속적으로 조달해 줄 여력이 됐는지도 의문이고, 국비 비중을 의미하는 츄부 국제공항(주)의 국토교통대신 지분 비중은 39.99%임. 이상한 소리하고 있어.
국비가 40프로밖에 안되면 나머지는 뭘로 지었음? 궁금해지네
123//국토교통대신 39.99 + 아이치현 5.87 + 미에현/기후현 각각 0.66 = 50.01%이고, UFJ 은행 3.22, 츄부 전력/돈카이/토요타/메이테츠 각각 2.98, 미즈호 은행 0.89 등 민간계 대주주 9개 법인이 총 18.16%임. 나머지 31.83%는 건설회사 공사대금 대체지분이라든지, 소액 국민주/공모주 이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