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10년이상 되도 철로 지나가도 열차가 삐그덕거리거나 덜덜거리는게 별로없는데 서울은 같은 신차라도 5년만지나면 열차가 개판되는듯 열차 크기차이때문에 그런거냐??지방지하철은 뭔가 가볍고 약간 작기때문에 조립할때 더 꼼꼼하게 조립한다던가ㅇㅇ
근무강도 자체가 수도권이 빡세지 않음?? 그리고 수도권이 지상으로 운행을 많이 하닌깐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