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닥을 잡아야 함그 만큼 수요층의 패턴이 김공을 이용하는 것으로 정형화 됐다는 얘긴데 그게 밀양이나 가덕에도 통용될거란 법은 없다.뭐 여기서 이러쿵저러쿵 해봤자 답은 예타에 있겠지만...
무산이 답
무산이 답
일단 김포노선은 폐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