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경의선숲길 중 하나인 연남동의 조감도입니다.
*사진출처 : 경의선 숲길지기
*기사출처 : 인터넷레일뉴스
[건설]
3단계 (와우교, 신수동, 원효로) 구간 완공
- 길이 1.446km
- 1~3단계 전구간 6.3km / 용산구 문화체육센터 ~ 마포구 가좌역
[역사]
2005년 지하화 개시, 상부 유휴부지 무상제공
서울특별시 457억 원 투입
총 면적 102,008m²
[개원]
2016년 5월 21일 토요일. 장소는 아래와 같음.
*새창고개
*와우교
*연남동
[구간별 이용포인트]
와우교
*신촌-홍대, 철길건널목을 형상화한 '땡땡거리' 조성
*예술가들의 작업실 위치.
*창전동 향수의 기찻길/역무원/승객 조형물 설치
신수동
*일제강점기 인공하천 선통물천의 실개천화
*레일가든, 소광장, 다목적광장
원효로
*지하화 시작지점, 구식 화차 상징성 설치
*구 경의선(용산선)의 역사벽(History Wall) 설치
*효창공원역 5번 출구.
저기에 지상 복선전철 까느니 저렇게 하는게 백번 낫긴 하다.
연남동공원길 완전 좋더라 원래 연남동이 조선족 중국인 밀집거리였다는데 저거 생기고 상권 살아나서 요새 핫플레이스됐음
ㄴ 보행자들 다니기도 편하고 좋더라
저런곳은 지하화 하는게 맞는데 대피선이나 진동문제나 이런게 조금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