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철갤에 공항얘기가 만발하네.

뉴스를 봐도 이번에는 가덕도든 밀양이든 어디든 정해져서 신공항건설이 추진될 것 같은 느낌이 듬.

개인적으로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을 지지하는데 읽다보니 엉뚱한 궁금증이 생기네.

가덕도는 활주로 1본 건설하고 10조원 든다고 하는 것 같은데 비용이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듬.

예전에 신문기사인가 뭔가에서 읽은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가덕도는 바다가 깊어서 매립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고 했던것 같아.


인천공항이야 얕은 바다를 메워서 건설했지만 같은 섬이라고 가덕도도 반드시 바다를 메워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

가덕도를 깍아내서 건설하는 방법은 없는건가?

가덕도 앞바다를 메우는 비용이 가덕도를 깍아내서 공항을 건설하는 비용보다는 확실히 적게 소요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