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에 안동->청량리 무궁화를 타고 가다가 찍은 도심역 공사현장.

사진 왼쪽에 보이는 고상홈은 현재 용문 방면 승강장으로 쓰이고 있고 그 오른쪽 부지엔 현재 상하행선 선로가 놓여져 있지.

그리고 저때 당시 단선 선로가 놓여있던 곳엔 문산 방면 승강장이 건설.

도심역이 포함된 덕소~팔당 구간 복선전철화는 저 사진을 찍고나서 약 1년 5개월 뒤에 공사가 끝나 개통되었다.

저 상태에서 1년 5개월 뒤에 개통되었다고 하면 공사가 엄청 빨리 진행된 것처럼 보이는데, 이처럼 예산만 제대로 투입되면 공사 그까잇거 금방 하는 경우가 많은듯... 결국 돈이 문제... 아 핌피충도 문제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