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고시 나온거 보니 7월에는 개량구간으로 운행할 것 같긴 한데
어찌어찌 북천역 코스모스 축제하고 진주유등축제 전에는 개량구간으로 개통하는거 같음
운행 중단할 북천역은 코스모스 축제장으로 랜드마크 만든다고 소식 들려오고 있고 한데
호남쪽 수요 끌어올 목적으로 해서 전라선 타고 내려와서 순천-하동-북천-진주만 정차하는
임시열차나 축제열차가 들어올 가능성은 있을까?
축제라고 해봤자 한 10일 정도 할거 같으니 잠깐 하고 말겠지만
철도고시 나온거 보니 7월에는 개량구간으로 운행할 것 같긴 한데
어찌어찌 북천역 코스모스 축제하고 진주유등축제 전에는 개량구간으로 개통하는거 같음
운행 중단할 북천역은 코스모스 축제장으로 랜드마크 만든다고 소식 들려오고 있고 한데
호남쪽 수요 끌어올 목적으로 해서 전라선 타고 내려와서 순천-하동-북천-진주만 정차하는
임시열차나 축제열차가 들어올 가능성은 있을까?
축제라고 해봤자 한 10일 정도 할거 같으니 잠깐 하고 말겠지만
늘 외치지만 익산~부전 운용해보자.
어차피 진주~순천 간 수요 없다
ㄴ 단기간 축제랑 그거랑 뭔 상관인지ㅉㅉ
그딴거 계획없다.. 단 진주시가 적극나서 대중버스로 접근성 빵을 해소하면 부전-진주간 &진주동대구간 주말 임시열차 정도는 가능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