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 가지 문제가 있어서 못하고 있는 건 알지.
첫째. 광역전철의 함안 연장 논의를 봉쇄할 수 없게 되는 문제
둘째. (통합)창원시와 부산 사이의 경제적 외부효과 문제
셋째. KR이나 코레일에 지급해야하는 각종 직접 비용 문제
넷째. 부전-마산 38분, 차량 가속도 2.0km/h/s 등의
공시 정보를 볼 때 도시철도 병용선은 확실히 아닐 것이므로
선택정차(급행) 열차가 추가되거나, 운임이 높을 우려가 있어
마창진 내부를 오갈때는 잘 쓰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문제
대략 4가지 문제가 있어서 부마(경전)선 광역전철이
중리역으로 잘 연장되지 못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동 수요나 교통 효과만 놓고 보자면
어떻게든 중리 연장이 타당하게 보이기는 해.
부전 ~ 마산선(경전선) 광역전철을 마산역에서
중리역으로 연장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했으면 좋은데 중리역이 ㅁ||||ㅁ 구조라 회차하기 골때림
웃치//왜 역내 선로가 그런구조일때 회차하기가 어렵다는거임?
꾸려일이 싫어하는 평면교차잼
웃치//그러면 꾸려일기준으로 역내선로가 4개일때 회차하기 쉬운 구조는 대략 어떤데?
2면 4선 쌍섬식
온양온천 스타일이 코레일이 제일 좋아할 스타일이지. 회차를 해야 할 전철 홈을 내선에 넣고 기차 저상홈은 바깥으로 빼서 평면교차 원천봉쇄. 근데 중리역에 뭐 특별한 시설이나 장애물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경남도나 창원시가 의지만 있으면(도비 시비로 공사비 일부를 부담) 못할 것도 없어. 하루에 10번 들어가는 지평역 전철 연장도 양평군이 단독 군비부담에 적자보전까지 하면서 들여왔는데 인구 108만 공업도시 창원이 이걸 부담 못할라고.
웃치//맨 바깥쪽 승강장(마산방향 승강장)에 선로하나더깔고 고상개조해서 섬식으로 운용하면 안되나??그리고 시내이동은 고사하고라도 내서~부산을 한번에 오갈수있어 환승저항이 줄어들것 같음
물론 마산방향 일반열차 정차가 힘들어지는데 부마선 전동차 길이만큼만 고상개조하고 나머지는 저상으로 놔두면 될것같고...물론 이래도면 진주~서울 뭉화는 못세우고 나머지4량짜리 뭉화밖에 못세우겠지만...
선택을 해야지. 전철로 몰아줄 건가, 아니면 그냥 현 상태로 갈 것인가. 그런데 지평의 사례를 보면 10번의 전철 연장과 함께 무궁화 정차는 빠질 것으로 보이거든. 지평면보다 인구가 훨씬 더 많고 도시화된 내서읍은 전철로 일원화하는 게 맞을 것 같음.
함안 연장 같은 경우도 양평군의 선례를 들어서 (전철 정차를 위한 공사비 전액 함안군 부담+향후 10~20년 간 적자 보전)이걸 함안군이 받아들이면 해 주면 되는 거고 못 하겠다고 하면 안 하는 거고.
14.58//근데 함안 연장할거면 내가 얘기한거 또 못써먹네 승강장배치 그대로하고 고상으로만 개조&전철전용역화해서 함안보내야할듯
ㄷㄷ 양평군이 진짜 큰일해냈네 ㅋㅋㅋ
언제 성사될지도 모를 양동역 전철 운행을 위해 양동역 고상홈 설치 비용까지 미리 자부담해서 플랫폼 만들어둔 부농의 성지 양평임
부마선차가 가속도가 2밖ㅇ0안되?
함안 연장할 바에야 진주까지 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