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선이 복개천 피해서 지었다 역 접근성 개판내서
승하차량까지 박살낸 기존의 대구 지하철 1호선 선형.
빨간 선은 큰고개 지나서부터 지상으로 올리기 시작해
아양철교(복전화)를 건너 낮은 높이 지상 고가 다리로
구)대구선 옛)동촌역을 재활용해 경유한 후
방촌역을 지나면서부터 지하로 들어가기 시작해
용계 ~ 안심 모두 지하로 진행하는 방식의 제안 선형.
과연 대구 지하철 1호선이 빨강색 선형을 따른다고 했을때
동촌역 연계교통 접근성이나 승하차량은 확실히 살아날까?
참고 자료. 2016년 4월 동촌역 승차량 64,499명
+ 하차량 64,891 / 30일 = 일 평균 승하차량 4,313명
저기 복개천이라 좀 애매함. 지금보다야 낫겠지만 저기도 그리 인구 부를만한 곳은 아니라...
175.223//승하차량 모으기 가장 적절한 곳은 구)동촌역 한 블럭 밑에 있는 사거리인데, 거기는 복개천 바로 위라서 역 위치 잡기가 애매하다는 얘기임?
근데 아무리 선형이 좋아도 그쪽 동네에 사는 인구가 적으면 별반 소용없더군요.. 대표적으로 3호선 공단역이라거나, 매천시장역이라거나.. -_-..
저렇게 되었다면 동대구-동구청-지저[대구국제공항]-입석-동촌-해안 순으로 역 만들면 될 듯. 지금보다는 좋았겠지...
ㄹㅇ 차라리 저게 나았을듯 근데 그당시에는 대구선이 운용중이었으니까 어쩔수 없이 지하로 판거겠지 근데 저렇게 지었으면 추후 하양 연장때도 용이했을수도 있겠지..여러모로 아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