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선이 복개천 피해서 지었다 역 접근성 개판내서

승하차량까지 박살낸 기존의 대구 지하철 1호선 선형.


빨간 선은 큰고개 지나서부터 지상으로 올리기 시작해

아양철교(복전화)를 건너 낮은 높이 지상 고가 다리로

구)대구선 옛)동촌역을 재활용해 경유한 후

방촌역을 지나면서부터 지하로 들어가기 시작해

용계 ~ 안심 모두 지하로 진행하는 방식의 제안 선형.


과연 대구 지하철 1호선이 빨강색 선형을 따른다고 했을때

동촌역 연계교통 접근성이나 승하차량은 확실히 살아날까?



참고 자료. 2016년 4월 동촌역 승차량 64,499명

+ 하차량 64,891 / 30일 = 일 평균 승하차량 4,3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