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여객취급이랑 화물취급을 하지 않고
교행을 위한 신호기만 떡하니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정작 차이점이 뭔지를 모르겠음
이 철알못에게 설명해줄 스피드EMU 등판좀
장이 규모 더 큰거 아님?
철도안전법상으로는 신호장은 정거장이지만 신호소는 정거장이 아님.
대충 신호장은 단선구간에서 열차 교행을 위해 설치하는 거고 신호소는 노선의 분기점에 설치되며 두 노선이 합쳐질때 병목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신호정리를 위해 설치되는 걸로 알고있음
신호소가 분기역에만 설치되어있는걸 보면 알수 있긔 (북송정역, 북영주역 등)
신호장은 구내가 있고 신호소는 없음(부본선,측선 없음)
다들 고마워요 스피드EMU!
장이 규모 더 큰거 아님?
철도안전법상으로는 신호장은 정거장이지만 신호소는 정거장이 아님.
대충 신호장은 단선구간에서 열차 교행을 위해 설치하는 거고 신호소는 노선의 분기점에 설치되며 두 노선이 합쳐질때 병목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신호정리를 위해 설치되는 걸로 알고있음
신호소가 분기역에만 설치되어있는걸 보면 알수 있긔 (북송정역, 북영주역 등)
신호장은 구내가 있고 신호소는 없음(부본선,측선 없음)
다들 고마워요 스피드E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