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단가절감을 통한 실적쌓기에만 골몰하면서
이제 EMU-250에서는 최소한의 안전 확보조차도
기대할 수 없게 됐고, 대규모 참사의 우려도 너무 커졌어.
그래서 준고속 차량의 수입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어떤 준고속 철도차량을 수입하는게 가장 좋을까?
1. 알스톰 코라디아 라이너 V200
2. SBB 트윈덱스 by 봄바르디어
3. 브리티쉬 레일 클래스 800 by 히타치 AT-300
4. 독일 철도(DB, 도이치 반) ICE 4
5. 다른 적당할만한 수입산 준고속 차량
외국에서 비싼거 사올바엔 걍 산천 대량 도입해서 고속, 준고속선에 다 투입하는게 낫지.
그냥 산천 굴리자
원가를 9억 깎은게 아니라 로템이 실적용 울며겨자먹기로 손해보고 팔은거겠지. 손해라기는 애매한데 원가 이하일리는 없고 정확히는 r&d비용을 코레일에서 회수하기는 포기하고 외국에서 회수해는 정도겠지. 산천보다 비쌀 이유라면 새로 개발한 차종이라 개발비 회수해느라 비싼것 뿐이었으니까
ㄴ 갈갈이. - 영국에 납품된 히타치 AT-300기반의 영국 철도 클래스 395의 경우에는 량당 26억원에 공급됐다는데 흉기가 량당 43억원을 지른건 정말 잘못된거고, 지금 타결됐다는 량당 34억원도 잘못된건 마찬가지인 가격임.
그리고 마냥 누더기일수는 없는게 저게 현대로템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 전기동차인데 누더기라고 소문나봐. 그러면 앞으로 판로 다 막히겠지 ㅋㅋㅋ
영국 철도 클래스 395 이거 최고속도 얼마 나옴?
ㄴ 영업제한은 시속 225km인데, 최고기록은 시속 253까지 냈다고 함.
아니 그 가격에 퀄리티있게 제작이 가능한가 ㄷㄷㄷ
히타치도 유럽시장 뚫어보려고 후려친거지 어차피 결국엔 로템 국산품 애용 이지랄 할거 아는 한국에 절대 저가격으론 안팔듯.
브라질시장 목표로 팔려고 하는데 실적없어서 가격 후려친다는 기사본거 같은데?
알스톰에서 TGV구입이 훨 낫다
로템은 아직까진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 잘나가는 편이니 이래저래 다따져서 이 가격에 내놓으면 사겟지.. 하고 가격제시햇는데 코렐은 퀄리티치곤 너무 비싸서 협상드간거지. 근데 로템은 이거 팔아먹어야 해외실적에도 내세울 수 있는데 코렐이 뻐팅기니 당황한거지. 그래서 결국 자기들딴에는 울며겨자먹기로 가격낮추는걸로 협상본걸거야. 그리고 첫 판매인만큼
앞으로 팔아먹을거 생각하면 조낸 내공들여서 만들거같음. 나름 코레일도 한국땅에서 철도공기업중 가장 규모가 크니까 안좋은 소리나오면 로템도 좋을게 없으니. EMU고속차량이니 이제 얼만큼 잘 나아갈지 지켜보는게 꿀잼일듯
여기서 왜 로템을 욕하냐 코레일이 예산 없다고 싸게 납품하라고 하는거지 차량 성능이나 품질은 솔직히 가격에 비례한다 좋은차 납품하려면 가격 후려치기로 좋게 나오기 힘들다. 외국에서 왜 입찰 안하겠냐 그가격에 아무도 안해
스테들러 EC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