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점은 북서쪽이고, 그쪽에 루프선 보이지? 이름은 응암루프선에서 따온 '두암루프선' 정도로 지어봤어. 진행 방향도 응암루프선이랑 똑같고.
문흥지구, 31사단, 농산물시장, 화물터미널 등등 여러 수요를 한번에 잡기 위해 부득이하게 루프선을 만들어봤는데 어떨진 모르겠네.
루프선 지나고 상무역까지는 기존 1지선과 똑같고, 상무역에서 서광주역은 2단계 구간이야. 그래서 상무역 밑에서 끊어버렸지.
상무역과 서광주역을 이어주는 서광주로 일대가 아직 미개발된 곳이 많다보니, 좀 더 시가지를 개발하고 중간역을 추가해서 연장하는게 나을 것 같았어. 댓글 환영!
+ 상무역과 서광주역의 거리는 2.5km 정도. 도시철도라면 중간역이 2~3개는 들어갈 거리겠네.
역 목록 : 두암 - 각화 (광주농산물시장) - 광주화물터미널 - 문흥 - 문화 - 두암 - 동강대 - 서방시장 - 광주 - 신안 - 운암 - 동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 광천 - 유스퀘어 - 내방 - 유촌 - 시청 - 치평 - 상무 - (2단계 구간) - 서광주
문흥동 저기는 문흥동 중심 이 아닐뿐더러 31사단은 저기서 한참 떨어진데 있음. 각화동도 개발하고있다지만 뭐 그다지... 각화에서 문흥돌고 나올바에 버스타는게 그냥 핵이득이지. 저쪽에 버스 종점이 있어서 버스 개많이 다니거든. 그냥 광주역에서 끊는게 제일 나아보인다
광주역하고 광주지방기상청 사이 역은 그냥 좀더 광주역쪽으로 당겨서 전남대사거리에 짓는게 낫지않을까
위에 써놓은 "신안" 말야. 그동네보단 전남대사거리가 인근수요 더 많을거야
별로. 저럴 필요없이 광주대구간 철도 놓이면 서방사거리에서 담양구간은 지하로 철로 놓일 가능성이 다분함. 굳이 2호선을 저렇게 할 필요가 없음. 국가철도는 국비 100%로 건살가능한디 굳이 시비까지 들어가는 지하철을 저렇게 때려 받을 필요가 없지.. 저건 광주대구철도 계획되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