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직찍한 와인산천 특실과, 신칸센 N700계(사쿠라, 미즈호) 그린샤와의 비교.

 

반면 일반실은 신칸센급이더라....!!!! 테이블이 신칸센식으로 바뀌어서 좌석도 넓어짐...

 

특실이면 좀 고급스럽게 종아리받침대(레그레스트) 정도는 있야 되는데 그것도 없고 걍 좌석만 넓직해서 실망했음...

 

게다가 발 받침대는 예전 구마을이나 신칸센 그린샤의 카펫달린 빨래판 발판이 아니고 잉마을의 딱 그거를 가져다 놨다... ;;;;;

 

결론 : 와인산천을 타면 돈이 남아나는 사람이 아니면 닥치고 일반실을 타자. 특실 시트는 특실이란 프리미엄을 충족시키기엔 뭔가가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