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역(예정역)을 출발하여 강천역(가칭)을 신설하여
여주 강천면의 3,700여명(2015년 기준)의 수요를 끌어온다(1일 10% 370명 이용시 수인선의 달월역 2014년 기준 57명보다 6배이상 많다).
반계역(가칭)을 신설하여 문막 산업단지에 입주한 19개업체 713명(출처: 원주시 기업지원과, 추가입주공간 없음) 근로자 이용객 확보
(역시 1익 10% 따진다면 달월역 수준...)
문막역(가칭) 신설하여 문막에 거주하는 1만7천여명의 이용객을 확보한다.
(10% 이용객 1,700명을 가정하면 아신, 원덕역 같은 1,000명 안되는 전철역보다 낫다.)
마지막으로 표기는 안했는데 서원주역(예정역)에 환승센터를 신설하여
원주시 32만명, 양평 10만명의 이용객 중 수원, 분당 방향 이용객을 확보한다.
전체모습.
여주-서원주 구간은 남한강, 섬강이 있고 특히 강천면-반계 구간은 높은산이 있어 터널을 멀리 뚫어야하는 등 난공사가 예상되지만
이런걸 하라고 세금내는거니...
원주에는 원주연세대, 한라대, 강릉원주대(원주캠), 상지대, 경동대(문막캠) 등 많은 학생 수요와
공군8전투비행장, 맛스타 생산공장 등 군인(휴가) 등등
그리고 원주혁신도시와, 치악산 등이 있어 등산충까지 끌어모을 수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청량리(양평)에서 출발하여 남원주(제천)방향으로 가는 중앙선,
곧 개통될 성남-여주선 연장, 강릉바향이 삼각선 신설을 통해 서로 연결된다면
이매, 판교에서 제천방향으로 가는 itx새마을, 무궁화, 판교-청량리를 오가는 전철 등 여러가지 노선이 생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
아 원주조금 살아봐서 아는데 참고로 원주상인들은 전철들어오는걸 대부분반대한다 이미 버스로도 원주민들이 강남 동서울로 가서 쇼핑을 하기때문이지 그정도로 원주랑 접근성생기면 많이들 이용할듯
의료서비스를 제외하면 빨대효과는 거의 없음.
원주에서 누가 저걸타..기차타고 서울가지
국토부에서는 여주-원주선을 전철 위주 노선이 아니라 간선 위주의 일반철도로 봐서 곡선반경을 크게 잡아서 문막 경유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모양. 문막 시가지를 뚫는것도 비현실적이고
여주원주선을 서원주에서 강릉방면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놓은거라 저렇게 못할걸
누구맘대로 10퍼냐? 계산 완전 대충하네 - dc App
여주원주선 연장되고 중앙선 연장되면 해볼만 할듯
강천3700명이 다 역주변에 사는것도 아니고..하루에 10%는 멋대로 you 생각. 반계.문막도 마찬가지 - dc App
기준이라고 잡는 게 달월이냐... - DCW
안그래도 원주에 역이 3개인데 무신 문막역까지~~~문막토박이 땅부자들이 설쳣지만 현실성도 없고 이미 경제성대비 불가능.~~~문막이 얼마나 넓은데 문막역주변에만 수요층이 사는지~~~ 나참 수요층어쩌구 저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