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량리 ~ 강릉 원주강릉선 EMU - 250 완승
→ 4월 강릉인구 21만 4천명, 개통 시 청량리 72분(KR)
2. 청량리 ~ 안동 중앙선 EMU - 250 완승
→ 4월 안동인구 16만 9천명, 개통 시 청량리 75분(KR)
3. 영등포 ~ 홍성 서해신안산선 EMU - 250 완승
+ 영등포 ~ 대천역 서해신안산선 EMU - 250 완승
→ 4월 홍성인구 9만 6천명 + 보령인구 10만 4,400명
→ 개통시 홍성 ~ 영등포 53분(한국철도시설공단 오피셜),
대천 ~ 영등포 69분(신군산-영등포 85분[KR] 토대로 추정)
3?
110.70//그냥 고른거야?
충청권이 인구 증가세라 3일까라 생각함
기존 철도 이용수요도 어느정도 있는데다가 내포버프에 홍성은 시승격도 바라보는 동네니 3번이라 예상됨
+ 거리도 나름 가깝고
다 좋은노선같은뎅 셋다 평균이상 할듯 여름철은 닥 1이고
교외선//저기서 홍성+대천(3번) 빼고, 안동 vs 강릉으로 비교하면 어디가 이길까?
3번. 영등포~천안이 파괴력 좋다..
1번은 제천 영주가 거들고...2번은 동해삼척울진에 관광객이 있는데... 2번길이 더 ㅈㄹ맞아서 2번고르겠음..
ㄴ ??? 3번 서해선이 무슨 천안역 경유? 1번 원강선은 서원주 분기인데 무슨 제천, 영주? 2번은 또 중앙선 준고속이 왜 동해삼척울진??? 너님 잘못된게 한두가지가 아님...
1번. 2,3번은 지역수요만 나오는데 1번은 서울의 관광수요가 나와서.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동해안 수요는 많음.
안동에서 서울가는 버스가 하루에 40여편입니다 30분에 1대씩 있을정도로 수요가 많습니다 2번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