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69&aid=0000144603
3줄 요약
기관사 A(50)씨는 기관실에 딸과 딸의 친구들을 태우고 운행했다.
당시 열차에 탑승하고 있던 김모씨는 곧바로 콜센터로 연락해 민원을 제기했다.
공사 측은 규정을 위반한 A씨를 운행에서 배제시키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니들 생각은 어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69&aid=0000144603
3줄 요약
기관사 A(50)씨는 기관실에 딸과 딸의 친구들을 태우고 운행했다.
당시 열차에 탑승하고 있던 김모씨는 곧바로 콜센터로 연락해 민원을 제기했다.
공사 측은 규정을 위반한 A씨를 운행에서 배제시키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니들 생각은 어떰?
오지랖 떠는 민원인 존나 마나 ㅋㅋㅋ 나 역무원 현직인데 진짜 진상 오지랖 민원인 개많음 - DCW
이런식이면 ktx기장 조카 운전실태우고 철스퍼거들 기관실태워준 기관사들 다 좆될듯
저런건 회사 측에 미리 양해를 구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 듯
안전을 위한 당연한 조치임. 이러다 한명이 기기 만질 줄 어떻게 알아? 항공 사고도 비슷한 거 있었는데
철스퍼거도 당연히 태워주면 안되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안내방송은 뭔병신짓
회사 측과 사전 협의가 안 되어 있었으면 징계 때리는게 당연한거고
회사에 먼저 '이러이러해도 되냐'고 물어봤어야...
항공사고로는 러시아에서 자기 아들 조종석에 태워준다고 앉혔다가 아들이 자동조종장치 실수로 풀어버리는 바람에 그대로 추락으로 전원사망
근데 안내방송 한짓거리보면 충분히 징계받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놀이공원 온것도 아니고
암묵적으로 있는 일이긴 하다만 기관사가 '나 징계주쇼'라고 한거나 다를바없네
처벌자체는 깔게 없음. 내가 볼땐 신고한 김모씨도 배알 꼴린 철스퍼거나.그쪽 부류가 아닌가 싶다. 지는 못타는데 꼬맹이 세끼는 앞에 탄다고 ㅎㅎ
오늘도 위법행위에 신고자 까내리는 조센징답군
회사랑 사전 협의를 했더라면 모를까 그런 과정이 없었으니 징계 내리는 건 보나마나인데, 일단 나쁜 뜻은 없었으니 자르거나 그러지는 않을 듯 함
잘했음.
그러러니 할려 했으나 방송때문에...
저걸 징계 안하면 앞으로 유사한 사건이 터져도 괜찮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 그 중 대형사고 터질지 누가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