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속선 시내구간 완공해서 고속열차들은 괜찮지만
일반열차/화물열차도 엄청 많이 다니는 곳인데 괜찮을지
특히 신탄진~대전조차장 구간이 제일 심할듯 여긴 호남선 전라선도 지나가니
경의중앙선급 배차간격이 되지 않을까 싶음, 무궁화호로만 커버치던 곳에 통근형 전동차가 온다는것 자체가 이득이긴 하겠다만...
사실 명색이 한국 철도의 대동맥이라는 경부선인데 일부만 복복선이란거 자체가 안타까운거 같음
하기야 전구간 전철화하는데만 100년 가까이 걸렸으니
조처장-회덕은 복복선 예정. 회덕-신탄진은 3선
└ ㄷㄷ 3선? 역시 시내구간이라 복복선 깔긴 무리라 그런건가
지금이 7~80년대면 모를까 이제와서 복복선 까는 것도 겨우 까는 거임.
2016햏 말대로 조차장-회덕은 복복선, 회덕-신탄진은 3선인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예산때문이라고 함. 추후 회덕-신탄진구간도 복복선으로 할거라고 함(아마도 충청권광역철도 2단계 할때?) 2단계구간인 신탄진-조치원구간도 복복선 깐다고 함. 2014년 기준 천안~대전조차장구간 31슬롯 남는다고 했던것 같음.
└ 오호.. 그나마 다행이네. 그런데 슬롯이 뭔지?
교외선 // 나도 몰라서 그냥 줏어다 쓴 말. 보통 고속도로처럼 그냥 막 집어넣는 트래픽과 다르게 교통로의 교통량을 보고 집어넣을때 넣을 수 있는 시간을 슬롯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철도에서는 뭐라고 표현하는지 모르겠음. 31회 더 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대략 맞을것 같음.
ㄴ 1일 허용 선료용량 말하는듯
ㅇㅋ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