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초이스의 트램 사랑에 대하여 철도 갤러리에 대신
깊은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다시는 200만도시에 트램 건설이 추진되는 슬픔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트램아, 다음 생에는 자기부상으로 태어나자

(이 의견은 지지자의 의견으로 당 공식 의견과는 좆도 상관음슴. 애초에 중앙당은 관심 없음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