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1시간 50분 정도로 큰 차이 없는데.. 머구역에서 무궁화 타서 머전쯤 갈때까지는 뭔가 아직도 머전 덜왓네 이런 느낌이고,천안~용산 1호선 타고(완행타도!!) 올라갈땐 아 슝슝 잘 달린다 이런느낌임 -0- 도대체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근데 신기한점은, 얼마전에 머전 머구 구간 새마을로 타본적 잇는데 레알 천안용산 1호선때 받던 그 잘 달리네 느낌 좀 받앗어서 이상햇음 ㅋㅋ
수원쯤부터 수도권에 진입했다는 느낌을 받아서인듯
ㄴ 흠 새로운 해석이닷 ㅋㅋ 그 느낌은 보통 무궁화탈땐 서울구간 진입해야 받앗엇는데..
무궁화랑 1호선 전동차 기대값이 서로 다르니까 그런게 아닐까..?
수원이 뮈야 평택만 와도 이제 수도권이네 ㅋㅋ 서울금방~
애초에 기대치가 다르잖아.
너란 인간이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