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사실 2단계 구간임율 할인이 최종적으로 폐지될 경우 나오는 요금이야


이미 한번 할인폭이 반으로 축소되어서 현재 17100원

(이전엔 15000원)


조만간 한번 더 조절하는 것이 목표라는데 마지막 조절이 이루어지면(즉 임률 할인 폐지) 19200원이 되지.


그러면 서울-부산 운임도 현재 59800원에서 61900원이 됨


과연 적절하다고 봄?


참고로 KTX 구포경유 동대구-부산은 12000원.

버스요금은 우등이 10000원대인 것으로 알고 있음


최종적으로 19000원으로 조절된다면 동대구-부산은 걍 일반열차나 타자 분위기가 될거 같기도 함.

동대구-부산간 일반열차에서 동대구(대구)-부산간 풀승 손님이 꽤 됨.

대구-부산간은 소요시간 차도 서울-대전보다도 별로고 운임차는 지금도 좀 크다 보니 많은 수는 급하지 않는 이상 걍 무궁화호나 ITX 새마을 타는 분위기임

물론 금전 차이 신경 안쓰고 걍 KTX 끊는 인간들도 있지만서도..


뱀다리 : 현재 동대구-부산간 각종 교통수단 비교


무궁화호 85~90분 7500원 -> 사직구장 갈때 거의 요걸로 많이들 탐.

ITX 새마을호 75~80분 11100원 -> 드물게 있다 보니 시간 맞으면 타자 라는 분위기

KTX 구포경유 70분 12000원

KTX 본선경유 45~52분 17100원(2차 할인폐지 시행시 19200원)

우등버스 70분(노포동) 9700원 -> 부산대쪽 구서동, 금정구 등에 볼일 있을 경우 일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