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20일에 용인지역 많은 학교들이 에버랜드로 졸업사진찍던가, 놀러 잔뜩 나가서 학생들이 이용객 수를 채웠다고 보면됨.
필자도 졸업사진 찍으러 경전철을 타보았는데 내 생전 그리 많은 사람들이 용경탄건 처음이더라.
평소엔 한 3만명 언저리이니 잠깐 반짝효과라고 보면됨. 딱히 증가추세도 아닌것 같음. 교실바로 옆에 용경지나는데 창문보면, 그냥 좌석에는 사람 다 앉아있는 정도라고 보면됨.
어쩌면 용인시 자체에서 용경 이용객 증가했다고 언플하려 학교들 불러모은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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