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 국립 철도 박물관, 국립 한국문학관 등등 굵직굵직한 현안이 너무 많음.
거기다 최근엔 반기문 총장 대망론, 정우택/변재일/오제세 4선,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등 정치적 영향력도 급속도로 강해짐
내 생각에 청주사람들이 그동안 대전, 세종, 천안한테 많이 양보해줬는데
향후 몇년간은 절대로 개발의 호기를 놓치지 않을것으로 보임
특히 이동네 사람들이 만년 제2도시 타이틀에 굉장히 분개하는 입장이라...
국책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듯
갈취를 양보라고 쓰는 사투리는 아마 청주 사투리밖에 없지 않나 시포요...
반기문한테 UN본부를 동북아 X축 허브도시 오송에 유치하도록 도와달라고 해봐 ㅋㅋ
만년 2위는 개뿔 좀있으면 천안에 밀려서 3윌 될듯^^
만년 2위는 개뿔 좀있으면 천안에 밀려서 3윌 될듯^^
청주가 천안에 밀릴일 없다
솔직히 청주토백이인데 이글 진심 창피하다
뭘 많이 양보했는지?
풋....쪽팔린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