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율 늘면서 KTX 이용객 캐리하던 통근수요는 작살나고 평일, 주말 마실나가는 주민 수요로 옮겨가서 그럼
출장 수요도 요새 고속버스 배차가 무시무시하게 개선돼서 시간 널널하면 굳이 귀찮게 BRT로 오송역 가기보단 청사앞에서 버스 타는걸 선호하는 편이고
국책단지는 오송역 직통으로 가기엔 너무 멀어서 (택시비 미쳐돌아감+직통노선 향후 10년간은 없음) 처음부터 고속버스나 차에 사람 채워 가는거밖에 선택권이 없음
결국 통근, 출장수요 줄어든걸 주민 수요랑 747로 찔끔 유입된 청주 수요 약간으로 간신히 1만명 초반 유지하고 있는 셈
작년에 오송충들이 올연말 2만명 수월하게 찍는다고 설레발 치던 상황이랑 매우 반대됨
출장 수요도 요새 고속버스 배차가 무시무시하게 개선돼서 시간 널널하면 굳이 귀찮게 BRT로 오송역 가기보단 청사앞에서 버스 타는걸 선호하는 편이고
국책단지는 오송역 직통으로 가기엔 너무 멀어서 (택시비 미쳐돌아감+직통노선 향후 10년간은 없음) 처음부터 고속버스나 차에 사람 채워 가는거밖에 선택권이 없음
결국 통근, 출장수요 줄어든걸 주민 수요랑 747로 찔끔 유입된 청주 수요 약간으로 간신히 1만명 초반 유지하고 있는 셈
작년에 오송충들이 올연말 2만명 수월하게 찍는다고 설레발 치던 상황이랑 매우 반대됨
요즘 고속버스 10~15분배차함 단 몇년사이 괴물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