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해상도 실험삼아 출사 다녀옴. 목적지는 정읍. 기존 13M 모드에서 16:9 와이드 모드로 바꾼 뒤 촬영.
광주송정역 전경. 위가 짤리네여.
역전 광장에 세워진 화단. (엌 삼다수통)
#526 [목포 > 인천공항]行 KTX.
사람 존트 많음 + 지하철마냥 승객들이 자동으로 승강구 위치로 줄서서 기다림 = 한국고속통근전철.
내부샷. 역시 상어는 운치있어. 내장재 패널 이음새 드러나서 비스킷 느낌나는 조잡한 산천어 디자인에 비하면 세기말 디자인이어도 따봉. b
맨 끝물인 18호차 자유석이지만 큰 흔들림 없이 무난한 정숙함으로 순항합니다. ^^ 270km 못 넘긴건 함정.
녹음영상 나갑니다. (17분 38초)
도착. 탑승시간이 20분도 안되어욬.
한국고속택시.
정읍역사 내부. 크 와이드샷이라 넓게 담기긴 하구나.
심심해서 거리 싸돌아다니다 옴. 야간모드로 맞춰놓고 흔들림만 줄여주면 7년 묵은 돼지털 카메라도 아직 쓸만합니다.
SONY DSC-W300 /2008년 10월 제조 / 2009년 1월 구입 / MADE IN JAPAN / 배터리는 이미 조루化.
정읍역 야간 ver.
복편은 언제나 애용하는 단골막차인 #1409 통궁화호로 마무리.
음. 와이드샷 나쁘진 않은데 더 찍어봐야 알겠네여. 기존 13M 모드보단 사진 품질이 좀더 떨어지는 느낌.
막짤은 맛있는 과일사진. 여러분 과일 많이 드세요. 몸에 좋음. b
(정읍터미널 근처 시장통)
옛날 97년도인가 98년도에 갔었던 정읍역 보구싶다...
몇번 안타봐서 기억에 희미하지만
호남은 무조건 ㅊㅊ
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