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베이징 착공..


결국 화성시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베이징에 더 좋은 조건을 따내기 위한 협상카드로 요긴하게 쓰이고 버려지는듯.


USKR 계획은 동양 최대규모로 지은다음 중국인 관광객을 흡수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물거품행 +_+


디즈니랜드도 상하이로 갔고 유니버셜스튜디오도 베이징으로 가버린 마당에 사실상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끝. 


하지만 정치인들은 이 좋은 선거용 떡밥을 당연히 포기 안할거고.. 그럼 자연히 역명도 그대로 유지가 될텐데.


소사원시선의 국제테마파크역도 제2의 신길온천역이 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