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좌천 - 지게골 연결선 구상보다는 효율적이지.
북항 구역과 부산항 제 5부두의 재개발이 촉진되는건 덤.
그리고 이 노선 자체가 매립 해수면을 지난 다음
네이버 기준 자성대4에서 자성로 90번길(그 길 바로 앞의
용도 미상의 한 야적장 있는데가 차량기지임)지나자마자
서면 앞까지 동천 천변도로를 그대로 따라가는 선형인
관계로 지하 경전철로는 절대로 건설할 수 없고,
특히 동천을 따라가는 동천 천변도로 구간의 경우
왕복 4차로인데다 대체할 도로도 변변치 않아
복선 고가 AGT로는 건설하기가 심히 매우 곤란함.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감안해 이 노선의 운용 기종으로
트램이 선택됐다고는 하지만 아쉬움은 감출 수 없는게 사실.
저거 동천옆에다 선놓은거임? 왕복4차선도안될텐데??
정 안되면 동천을 복개하던지 하겟지. 처음 트램인거 몰랐을때는 동천위에 고가 놓을줄 알았는데
175.215//공식계획을 참조해 그린 어떤 신문기사의 관련 이미지를 다시 참조해 그린거라 다소 정확성이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듯.
2016//아무리 트램이라고는 하지만, 철도의 상대적으로 높은 축하중에 대응하는 하천 복개 공사를 한다라? 책정예산 20% 초과로 재예타 판정받고 나가리 안되면 그게 기적.
미상의 야적장은 미군 보급창, 5년 안에 반환될 예정.
지금 동천 복원을 구상중인데 복개할 리 없어요.
@175.215, 참고로 이 노선은 구성에서 지하, 지상, 노면이 혼합되어 운행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