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좌천 - 지게골 연결선 구상보다는 효율적이지.

북항 구역과 부산항 제 5부두의 재개발이 촉진되는건 덤.


그리고 이 노선 자체가 매립 해수면을 지난 다음

네이버 기준 자성대4에서 자성로 90번길(그 길 바로 앞의

용도 미상의 한 야적장 있는데가 차량기지임)지나자마자

서면 앞까지 동천 천변도로를 그대로 따라가는 선형인

관계로 지하 경전철로는 절대로 건설할 수 없고,

특히 동천을 따라가는 동천 천변도로 구간의 경우

왕복 4차로인데다 대체할 도로도 변변치 않아

복선 고가 AGT로는 건설하기가 심히 매우 곤란함.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감안해 이 노선의 운용 기종으로

트램이 선택됐다고는 하지만 아쉬움은 감출 수 없는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