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인데다가 유리창이 좀 지저분해서 사진이 영 좋지 않은 점은 양해해 주고...

지난 주에 기차를 타고 서울로 갔었는데 갑자기 5현시 신호기가 보이길래 띠용해서 덕소역쯤부터 관찰(?)해봄.

양정역에서부터 5현시 신호기가 보이기 시작함.


양정→도농 구간.

셋째 짤에 보면 공사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공사일까?


도농역 장내.


구리역 장내.



마지막으로 망우→상봉 구간.

중랑역부터는 기존의 4현시 신호기가 있었지만, 5현시 신호기를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중랑-청량리 쪽도 5현시로 바뀔 것 같더라

아마 경강선 서원주-강릉 구간의 KTX 운행으로 그 KTX가 지나가는 구간들을 고속개량하고 있다는데 이게 그 개량의 일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