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용인, 수원은 8~10분 정도 더 걸리더라도



위와 같이 정자가 아닌 서현에서 환승하고, 분당의 기존 비역세권 단지들을 관통하는 식으로 지었어야했다...



이름만 신분당선이고, 60만 분당 주민들중에 80%는  이용을 안하는 선형인데 뭘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