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97년 이후 제작차량에 달고 나오는 녀석인데
가로로 된 요댐퍼가 없어서 그런지 고속주행시 너무 좌우로 요동침.... (중앙선 신선)
저래도 저 대차 달린 뭉화면 선로상태 안좋은 경북선 이나 경전선, 정선선 갈때 진가를 발휘함.
근데 주행시 안마의자로 변신하는 잉마을 대차보단 비교불가로 훨씬 나은게 함정.
잉마을 저 탁탁거리는 잔진동은 아직도 구조적으론 개선이 불가능 한건가?
좆문가이지만 1차 현수장치를 적층고무가 아닌 코일스프링을 쓴게 원인일지도?
코일스프링도 제대로 충전 안 한듯..
저거 속도 높일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