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운행으로 급행이용 승객들이 얻는 시간적 이득(인x분)이, 완행이용객들의 대기시간 증가, 대피로 인한 지체 등의 손해(인x분)보다 월등해서


전체적으로 이득이 될게 확실한 상황에서만 급행을 굴리는 거다.


1만명의 급행 승객들이 급행타서 10분 아껴도 2만명의 완행 승객들이 열차 기다리느라+중간 대피로 15분 허비하면 그게 무슨 소용?


철공에서도 그걸 아니까 무작정 상시급행을 굴리기보단 승객이 집중되는 출퇴근시간에만 급행을 굴린다든지 해서 급행열차의 효율이


극대화될수 있는 경우에만 운행하는 거다.


비추월급행 얘기하는 새끼들은 조삼모사라는 말은 알고있냐? 10분 늦게 오는 차 타고 10분 빨리 가서 정시에 도착하는게 무슨 의미?


반대편 선로로 추월, 대피? 급행하나 굴리려고 같은 방향 완행은 물론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2킬할려고?


조금만 머리가 굴러가면 저런걸 왜 안하는지 알만 한데도 지가 탄 열차가 시속 80km로 역을 쌩까주면 기분좋아서 질질싸려고 그저


뭣도 모르고 급행급행 거리는 새끼들은 답이 없다 ㅉㅉㅉㅉ


그렇게 논스톱으로 팍팍 쌩까는게 좋으면 전철타놓고 찌질대지 말고 알바해서 돈 몇푼이라도 벌어서 용산-익산-광송 KTX라도 한번


타지 그러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