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열차에 타고 있는 시간"만을 단축하는게 답이 아니다.
선로용량이 허락하는 한에서 배차간격 최소화, 전철역/지하철역 입구에서 승강장까지의 동선을 단축해서 도보시간 단축,
환승노선간 열차시간 맞춰서 환승대기시간 최소화 등등의 방법으로도 이용객의 door to door 이동시간을 충분히 단축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소수의 "급행을 시간맞춰 탄 사람"이 아닌, 전 열차 승객이 시간단축의 혜택을 누릴수 있기도 하고.
무조건 "열차에 타고 있는 시간"만을 단축하는게 답이 아니다.
선로용량이 허락하는 한에서 배차간격 최소화, 전철역/지하철역 입구에서 승강장까지의 동선을 단축해서 도보시간 단축,
환승노선간 열차시간 맞춰서 환승대기시간 최소화 등등의 방법으로도 이용객의 door to door 이동시간을 충분히 단축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소수의 "급행을 시간맞춰 탄 사람"이 아닌, 전 열차 승객이 시간단축의 혜택을 누릴수 있기도 하고.
물타기하는거 같지만 트램이 사실 door-to-door를 극단적으로 줄이려고 나온 대책에 가깝긴 함. 어차피 5km 내외의 이동이라면 표정으로 까먹는거보다 그렇게 접근성으로 까먹는 시간이 더 크니까, 5km 내외의 단거리 자동차 이용을 아예 없애버리겠다는건데... 버스도 가능은 한데, 트램처럼 용량이 크지는 않고, 버스 자체도 자동차라 도로 통행량 기여분이 만만찮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