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열차에 타고 있는 시간"만을 단축하는게 답이 아니다.


선로용량이 허락하는 한에서 배차간격 최소화, 전철역/지하철역 입구에서 승강장까지의 동선을 단축해서 도보시간 단축,


환승노선간 열차시간 맞춰서 환승대기시간 최소화 등등의 방법으로도 이용객의 door to door 이동시간을 충분히 단축할 수


있는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소수의 "급행을 시간맞춰 탄 사람"이 아닌, 전 열차 승객이 시간단축의 혜택을 누릴수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