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9032bed7605cfeaf11392228796d8b57c1d086beed281ae0766ce1b013245http://gdimg.gmarket.co.kr/goods_image2/shop_img/626/499/626499328.jpghttp://www.2018breaknews.com/imgdata/2018breaknews_com/201404/2014040100015400.jpg

문막 경유시 선형의 상태가??


비교대상

수도권 전철 경강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원주역과의 거리

(여주역)21.9㎞

(지평역)24.3

서울시 경계역과의 거리

(분당선과 환승시 복정역)83.5㎞, (신분당선과의 환승시 청계산입구역)84.9

(양원역)80.1

중간수요

강천역 끝. 여기도 아무리 높게 쳐줘도 석불역+일신역+매곡역 급

다른데는 다 노답이지만 양동역이 나름 역세권 발달

예상 표정속도

적은 역 수와 긴 역간거리 때문에 엄철날듯, 그런데 분당선의 상태가?

비교적 느릴듯 하다. 석불~매곡, 삼산을 무정차 통과시켜면 양평까지는 괜찮을듯

부가적 효과

나중에 다닐 일반열차 정차역이 하나 줄어들어 표정속도가 미묘하게 증가

그 외엔 딱히...

단거리 무궁화 매진현상 때문에 고통받는 장거리 승객들을 구원

용문~서원주를 무정차 통과 시킴으로써 표정속도 증가

여기에 환승저항이랑 배차문제까지 생각하면 경의중앙선 연장이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