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 경유시 선형의 상태가??
비교대상 |
수도권 전철 경강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
서원주역과의 거리 |
(여주역)21.9㎞ |
(지평역)24.3㎞ |
서울시 경계역과의 거리 |
(분당선과 환승시 복정역)83.5㎞, (신분당선과의 환승시 청계산입구역)84.9㎞ |
(양원역)80.1㎞ |
중간수요 |
강천역 끝. 여기도 아무리 높게 쳐줘도 석불역+일신역+매곡역 급 |
다른데는 다 노답이지만 양동역이 나름 역세권 발달 |
예상 표정속도 |
적은 역 수와 긴 역간거리 때문에 엄철날듯, 그런데 분당선의 상태가? |
비교적 느릴듯 하다. 석불~매곡, 삼산을 무정차 통과시켜면 양평까지는 괜찮을듯 |
부가적 효과 |
나중에 다닐 일반열차 정차역이 하나 줄어들어 표정속도가 미묘하게 증가 그 외엔 딱히... |
단거리 무궁화 매진현상 때문에 고통받는 장거리 승객들을 구원 용문~서원주를 무정차 통과 시킴으로써 표정속도 증가 |
여기에 환승저항이랑 배차문제까지 생각하면 경의중앙선 연장이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
난 경강선에 한표. 여주~서원주 구간 그거 우선 단선으로 짓는다는 말이 있던데 광역전철 핑계로 미리 복선화하자 ㅋㅋㅋ
경중선을 류큐역까지만 보낸다
└ 그게 무슨역이지?
삼산역
└ 삼산까지만 보낼바에야 양동에서 끊거나 서원주, 남원주, 원주까지 보내는게 나을듯. 삼산역도 역세권이 노답임
그름 서원주까지만 보내는게 제일 좋겠네
갈갈이//중간 수요 문제 때문에 동두천~연천, 신내마냥 단선으로 냅둘지도 모름 ㄷㄷ
ㄴ 근데 간선, 광역전철 둘 다 굴리려면 단선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할듯. 둘 중 하나만 굴린다면 단선으로 해도 되겠지만...
└ 그건 그렇겠네... 그런데 문막도 짤린 마당에 20㎞가 넘는 단선구간에 강천역 하나 뿐이고 별 다른 신호장도 없는데 일반열차만 굴린다 쳐도 교행에 문제 생기지 않을지 걱정됨
경강선에 한 표
경중선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