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부산 구간만 해도 철도는 구불구불 돌아가는 정동진-부전 노선이 하루 1왕복 있는게 고작이고(주말엔 정동진-부산 야간 노선이 추가되긴 하지만...) 부산과 강원도 동해안을 오가려면 진짜 하루 한두번 있는 에어택시나 무궁화호가 아니면 레알 7번국도 타는 버스 밖에 답이 없음.

동해중부선만 개통되면 에어택시고 버스고 다 골로 보내버릴 수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ㅜㅜ

단선전철화해서 8200호대 견인 무궁화만 굴려줘도 괜찮을것 같은데 문제는 수요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