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역에서 석불 일신 매곡은 쌩깐 다음 바로 양동역으로 직행하는 방식으로 경의중앙선을 양동역까지 연장하는 거.
솔직히 괜찮은 안으로 보임. 단 이렇게 되면 석불 일신 매곡 삼산은 아예 모든 열차를 다 통과시키는 대신 지평역, 양동역행 농어촌 버스를 신설해서 전철 시간대에 맞춰 운행하면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석불 일신 매곡 삼산의 무궁화호 정차를 다 날려버리면 지평역의 현 수준인 일 4왕복 가지고는 택도 없음. 솔직히 일 8~10왕복, 2시간에 1대 꼴 정도는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물론 그 이상을 요구하진 못하겠지만.
대신 이들 역들을 과거 동교역이나 유교역 연교역 금교역 창교역 같은 열차 대피를 위한 신호장 정도로 사용해 주면 다이아 짜기도 한결 수월할 것으로 보임.
생각보다 괜찮은 안 같은데 개럴들 생각은 어떰?
"연장을 한다면" 저래야 할듯. 위성사진 봤는데 석불~매곡, 삼산은 진짜 무궁화호 서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음. 신원역만도 못하거나 조금 나은수준.
ㄴ 도로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운행체계 박살나서 나가리 시킬듯. (급행여객<전철, 이거부터가 말이 되겠냐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