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냄새 풍기는건 최대한 피해주는게 매너지.. 글서 기차역에서 파는 도시락같은것도 냄새 최소화 시키잖아 물론 안그런곳도 있지만
먹는거 자체는 별 상관없는데 쩝쩝대거나 냄새풍기는 음식을 먹는다던가 아니면 무슨 잔치벌이듯이 펼쳐놓고 존나 시끄럽게 떠들면서 쳐먹는 잉간들이 있어서 문제. 후자는 휴가철 무궁화호에서 상당히 자주 봄.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냄새 풍기는건 최대한 피해주는게 매너지.. 글서 기차역에서 파는 도시락같은것도 냄새 최소화 시키잖아 물론 안그런곳도 있지만
먹는거 자체는 별 상관없는데 쩝쩝대거나 냄새풍기는 음식을 먹는다던가 아니면 무슨 잔치벌이듯이 펼쳐놓고 존나 시끄럽게 떠들면서 쳐먹는 잉간들이 있어서 문제. 후자는 휴가철 무궁화호에서 상당히 자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