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선 구 인클라인철도와 현재 추전역부근일듯. 여기 추전부근은 우스이고개보단 구배가 낮으니 디젤기 혼자 끌어도 상관없지. 영동선 통리재도 있었고.....
호남권은 구 전라선 슬치재구간인데 과거 컨테이너,유류,철강화물은 신리역부터 관촌역까지 보조기관차가 존재했음. 하행은 뒤에서 상행은 앞에서 보조기관차가 견인하고 그랬음. PP가 처음다닐때도 보조기관차가 이구간은 동력차 앞에서 견인하고 관촌에서 해방한걸로 앎. 무궁화,통일,비둘기는 무난히 넘었는데 PP는 차체가 가벼워서 슬치재 넘기엔 무리였고 1994년에 PP에서 기관차 견인 편성으로 전환되다가 전라선 개량으로 재등장.
우스이 고개는 신칸센 개통으로 폐선됨
이 구간 특급은 아사마호로 우에노-나가노를 일7회 다닌걸로 앎